오늘은 아침 늦게 일어나서 온가족이 대부도로 놀러갔다.

동생하고 사진한장 찍었다.

대부도에서 우연히 유리섬박물관이라는곳을 찾았다. 원래는 제부도에 놀러갈계획이었으나,  유리섬박물관이 어떤곳인지 궁굼해서 유리섬박물관견학을 하기로 했다.

우선 유리제품파는곳을 먼저들어갔는데, 그곳에는 다양한 유리제품들이 있었다.

다양한 유리제품들

아빠한테 크리스마스볼을 사달라고 하였으나, 아빠가 사주지 않았다.

그리고나서 유리섬을둘러보고 와플과 구슬아이스크림을 먹고 유리공연을하는데로갔다.

유리를 만드는 과정을 보니 정말 신기했다. 공연이 끝나고나서, 유리제품만들기 체험을 신청했다.

나는 크리스마스볼만들기 체험을 신청했고, 동생은 유리컵만들기 체험을 신청했다.

유리를 만드는 중.

처음에 안경을쓰고 예비교육을받은후에 실제유리를 쇠막대기에 감아올려서 크리스마스볼 만들기 체험을진행했는데 재밌었다.

제품이완성된후에 바로가져오고싶었는데 유리를 만든후 뜨거운상태에서 차가운밖으로 가지고나오면 유리가깨지니, 특수한 장소에서12시간동안 유리를 500도에서부터 실온까지 천천히 내려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택배로 보내주신다고해서  몇일후면 집에 온다고 하는데 나는정말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