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좋아하는 토요일이다.

학교에 안가고 학원에도안가서 좋은데, 어쩔때는 싫을때도있고  심심할때도있다.

내방에서 게임을하고있는데 아빠가 그만하라고해서 심심해졌다.

게임을그만두고나니 할일도없어서 종이검을만들었다.

종이검이 생각한대로 잘만들어져서 나는만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