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아빠차를타고 오후6시에 외할머니댁으로 출발했다.

가는동안 심심해서 핸드폰게임을했다. 그런데 배터리가 다떨어져서 노트북을 꺼내서 동영상을 봤다.

그리고 외할머니댁에 도착한후 외할머니댁애 자고일어났더니 밤톨이와 새롬이(고양이)가있었다. 진짜 많이컸다.

그리고 몇시간이지난뒤 마트로 같이갔다. 마트에 도착한후에 엄마가 옷을산후 가게로가서 먹을꺼를사고 다시 외할머니댁으로왔다.

그리고 노는데벌써 밤이되었다. 내일이면 벌써집에가는날이다.

그래서자고일어났다 그리고 밤톨이는 내가쓰다듬어주고 새롬이는날보면계속도망친다.  고양이들과논후 밥을먹고 집으로갔다. 참재미있었다.